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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박그리나, 안방극장 첫 주연 발탁
KBS1 아침드라마 TV소설 '아름다운 시절' 오진숙 역
2007년 10월 25일 오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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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리나가 KBS1 아침드라마 TV소설 '아름다운 시절'(극본 홍영희 이상민, 연출 전창근)의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KBS2 수목드라마 '마왕'에서 엄태웅의 파트너이자 감이 좋은 여형사 민재 역을 맡아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는 박그리나는 내달 12일부터 방송될 '아름다운 시절'에서 극중 오씨네 집안의 막내 오진숙 역을 맡았다.

'아름다운 시절'은 1970년대 춘천의 작은 시장을 무대로 네 남매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소박하고 친근하게 그린 드라마.

여기서 박그리나가 연기하는 진숙 역은 밝고 명랑하며 순수한 성격을 지닌 막내딸로, 국밥집 배달과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일명 '똑순이'다. 어릴 때 집을 나간 언니 향숙(전예서 분)을 대신해 큰딸 노릇까지 하며 엄마 순애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착한 딸이다.



'마왕' 이후 풋풋하고 싱그런 캐릭터와 새롭게 만난 박그리나는 "밝고 씩씩한 성격의 이면에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진숙과 같은 캐릭터는 예전부터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역할이었다.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도, 1970년대 춘천이라는 작품 속 배경도, 내가 맡은 역할도 모두 다 너무 마음에 들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마왕'에서는 엄태웅 선배님을 짝사랑하느라 가슴이 갑갑할 때도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듬뿍 사랑받는 역할이 될 것 같아 살짝 기분 좋다"며 반색했다.

박그리나는 영화 '발레 교습소', '연애의 목적'과 드라마 '변호사들', '마왕' 등을 통해 느리지만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평소에도 극중 진숙과 같이 씩씩하고 긍정적인 성품을 지닌 박그리나는 '아름다운 시절'의 똑순이 캐릭터를 통해 팬들에게 확실한 인정을 얻어내고, 더 폭넓은 사랑을 끌어 모을 각오다.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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