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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자율비행택시 시대 '눈앞'
릴리움 5인승 전기비행 택시 시험 비행 성공
2019년 10월 23일 오후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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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독일 비행택시 스타트업 릴리움이 하늘을 나는 비행택시 시제품의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릴리움은 지난 5월 비행전기차의 시제품을 완성한 후 기본적인 이륙과 착륙을 테스트했다.

릴리움은 생산공장에서 테스트 비행택시를 만들고 항공기 테스트 조종사가 성능시험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2025년 일부 국가에서 비행택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릴리움의 수직이착륙 비행택시 [출처=릴리움]


릴리움의 수직 이착륙 전기차는 5인승으로 36개의 전동로터를 장착하고 있다. 여기에 차체가 계란형이며 틸트로터를 나란히 연결한 독특한 디자인이다.

릴리움의 제트는 개발 완성시 300km를 비행하며 최고 시속 300km로 날 수 있다.

릴리움은 유럽 최대 항공기 업체 에어버스 출신 베테랑을 대거 영입해 이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택시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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