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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게임쇼 'EGX 2019' 개막
콘솔·레트로 게임으로 채워져…지스타와 비슷한 규모
2019년 10월 17일 오후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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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영국 게임 전시회 'EGX 2019'가 17일(현지시각) 런던 엑셀센터에서 개막했다.

EGX 2019는 '팍스(PAX)', '코믹콘' 등 유명 전시 행사를 개최하는 리드팝이 지난해 인수한 게이머네트워크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영국과 유럽 게임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전시회이기도 하다.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직접 둘러본 EGX 2019는 관람객들의 체험에 초점을 맞춘 BTC(이용자대상)관만 존재하는 행사로 규모는 한국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와 비슷했다. 모바일 게임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대신 신작 콘솔 게임들과 오락실 등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게임이 비중을 차지했다. 현장에서 판매하는 게이밍 기기 역시 전시의 한 축을 담당했다.

아시아권 게임 전시회에는 빠지지 않는 부스 모델은 단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 대신 남성 직원들이 게임 체험을 도왔다.

현장에는 투케이(2K), 액티비전블리자드, 소니, 베데스다, 반다이남코, 일렉트로닉아츠(EA), 스퀘어에닉스 등 주요 업체들이 전시 부스를 꾸렸는데 특히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4와 같은 콘솔 플랫폼을 보유한 닌텐도 부스와 플레이스테이션 부스가 규모면에서 단연 돋보였다.

EGX 2019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는 작지만 오밀조밀한 볼거리가 눈에 띈다. 아시아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로컬 행사이기도 했다.

EGX 2019가 열리는 영국 엑셀 런던.
















/런던(영국)=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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