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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무렵' 김강훈, '김지석=친부' 사실 알았다 '눈물'...김지석도 오열
2019년 10월 17일 오후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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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지석이 오열했다.

17일 방송된 KBS '동백꽃 필무렵'에서는 필구(김강훈 분)가 자신의 존재를 알게된 것에 오열하는 강종렬(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종렬은 필구를 기다리다 필구가 친구와 싸운 것을 알게된다. 강종렬은 필구와 반친구들을 데리고 뷔페에 가고, 필구는 강종렬이 권하는 메뉴마다 "삻다"고 한다.

동백꽃 필무렵 [KBS 캡처]


필구는 결국 "나에게 왜 이러냐"고 울고, 강종렬은 필구가 자신이 아빠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필구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라는 말 자체가 싫었다"며 "왜 엄마를 혼자 뒀냐. 맨날 엄마를 울게 했던 아빠는 별로였다"고 한다. 필구는 "아저씨는 슈퍼맨에 딸바보, 아파트에 살지 않냐. 그런 아빠는 더 별로다"고 울었다. 이를 듣던 강종렬은 오열했다.

‘동백꽃 필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로 매주 수목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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