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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션센서 탑재 '픽셀4폰' 공개
안면인식기능 지원…네트워크없이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 제공
2019년 10월 16일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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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구글이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픽셀4 시리즈를 선보였다. 구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열고 픽셀4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픽셀4는 새롭게 개발한 소형센서를 내장해 사용자가 본체에 접촉하지 않은채 손동작의 움직임으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한 부분도 이전보다 더 늘었다. 구글 픽셀폰은 지난 2013년 1세대 모델이 나온 후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서서히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구글이 새롭게 선보이는 픽셀4 스마트폰 [출처=구글]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모델은 4세대 제품이다. 5.7인치 픽셀폰4와 6.3인치 쿼드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필셀4 XL은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 6GB 램, 64GB 또는 128GB 스토리지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픽셀4폰은 소형 모션센서를 휴대폰의 화면위에 탑재하여 음악재생시 손동작으로 곡을 선택할 수 있다. 안면인식 기술도 추가돼 얼굴인식 기능으로 화면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정보처리능력도 향상됐다. 픽셀4폰은 일부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을 서버에 연결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환경이 열악한 경우에도 음성을 기록하고 받아쓰기를 지원한다.

구글은 15일부터 픽셀4를 799달러, 픽셀4 XL을 899달러에 예약판매하며 24일부터 발송을 시작한다.

또한 구글은 이날 픽셀4폰 외에 인텔칩 기반 크롬북 '픽셀고'를 공개했다. 픽셀고 노트북은 13.3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CPU, 최대 256GB SSD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649달러에 판매한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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