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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우프 13점' KGC인삼공사, 수원시청 꺾고 컵대회 첫승
2019년 09월 23일 오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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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여자부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발렌티나 디오프를 앞세운 KGC인삼공사가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2019 순천·MG새마을금고 프로배구 컵대회 첫승을 신고했다.

KGC인삼공사는 23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여자부 A조 조별리그 수원시청과 두 번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6 25-15 25-15)으로 이겼다. KGC인삼공사는 1승 1패가 됐고 실업팀으로 이번 대회에 양산시청과 함께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한 수원시청은 2패가 됐다.

KGC인삼공사는 디우프와 최은지가 각각 13, 12점을, 채선아와 한송이도 각각 9, 6점씩을 더하는등 주전 대부분이 고른 활약을 보였다. 수원시청은 이예림과 이민주가 각각 9, 8점을 올렸으나 소속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수원시청은 대회 첫 상대인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는 1세트에서 듀스 접전까지 가는 등 만만찮은 전력을 선보였으나 KGC인삼공사와 맞대결에선 완패했다. KGC인삼공사는 블로킹(9-2) 서브 에이스(6-1) 모두 상대를 앞섰다.

디우프는 컵대회 첫 경기인 흥국생명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했고 공격성공률도 64.70%로 좋았다.

KGC인삼공사는 1세트 초반은 고전했다. 수원시청 수비에 공격이 막히면서 6-9로 끌려갔으나 디우프가 시도한 연속 공격이 점수로 연결됐고 한송이가 상대 공격을 가로막아 9-9로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KGC인삼공사는 최은지의 공격에 이어 채선아까지 블로킹에 가담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세트 중반 디우프가 시도한 오픈 공격이 코트에 꽂히며 18-12까지 달아나며 세트 승기를 잡았다.

KGC인삼공사는 2세트 초반부터 점수를 쌓았다. 디우프의 서브 에이스에 이어 상대 범실을 묶어 11-3으로 달아났고 일찌감치 흐름을 가져왔다. 1, 2세트를 연달아 따낸 KGC인삼공사는 3세트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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