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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이정후 전진 배치…키움, KT 상대 타순 변화
2019년 09월 14일 오후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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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주말 원정 2연전 첫 날 경기에서 타순에 변화를 줬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이날 KT전을 앞두고 "오늘은 타순과 수비 위치가 바뀐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서건창과 이정후가 각각 1, 2번 타순에 배치돼 테이블 세터 임무를 맡는다. 서건창은 지명타자가 아닌 익숙한 수비 위치인 2루수로도 나온다. 이정후는 우익수로 뛴다.

장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든 선수들에게 체력적인 부분에서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고 봤다"며 "그래서 오늘 경기 선발 명단이 전날(13일 고척 LG전)과 비교해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LG전에서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제리 샌즈는 이날 1루수 겸 3번타자로 자리를 이동했다. '4번 타자' 박병호가 KT를 상대로 지명타자로 먼저 나온다. 4, 5번 타순은 그대로다. 김하성이 5번 타순에 그대로 나온다.

수비 위치는 바뀌었다. 그가 이날 핫코너를 지키고 김혜성이 유격수로 나온다. 김혜성은 7번 타순에 자리한다. 선발투수로 나오는 조좌완 이승호와 배터리로 손발을 먼저 멎추는 일은 이지영이 맡는다. 박동원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편 서건창은 올 시즌 개막 후 13일 기준으로 1번 타순에서 타율 3할1푼5리(162타수 51안타)로 비교적 잘 쳤다. 2루타도 7개, 3루타도 2개씩 쳤다.

이정후는 2번 타순에서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성적은 좋다. 그는 해당 타순에서 타율 4할4푼4리(9타수 4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수원=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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