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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장 먼저 지목된 선수들의 파이팅
2019년 09월 04일 오후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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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4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9-2020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6개 구단에 1라운드 지목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다은, 최가은, 안예림, 권민지, 이다현, 정호영.

올해는 기존 하위 3팀에게만 추첨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에서 보다 동등한 드래프트를 위해 모든 팀에게 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팀에게 85%(6위 KGC인삼공사 35%, 5위 현대건설 30%, 4위 IBK기업은행 20%) 상위 3팀에게 15%(3위 GS칼텍스 9%, 2위 한국도로공사 4%, 1위 흥국생명 2%)씩 확률을 부여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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