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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덕수고 정구범,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NC행
2019년 08월 26일 오후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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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0 KBO 리그 2차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NC에 2차 지명 전체 1순위로 지목된 정구범(덕수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794명과 대학 졸업 예정자 276명,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선수 출신 등 총 1천78명이 참가한다. 총 10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구단이 1명씩 발표한다. 순서는 2018 시즌 KBO리그 성적의 역순으로 NC가 제일 먼저 지명한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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