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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세종시대' 개막
민간건물에서 2021년에 신청사로 입주 예정
2019년 08월 19일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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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19일 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종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행복도시법과 이전기관 고시 제·개정에 따라 세종으로 청사를 옮겼다. 본부와 별도기구, 파견 직원 등 약 950여 명이 세종에 자리를 잡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세종 이전으로 다른 중앙행정기관과 대전지역 출연연구기관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협업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과천청사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이전 작업은 3차례에 걸쳐 지난 10일에 모두 마무리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사.


과기정통부는 세종 파이낸스센터(2차) 건물에 입주했다. 신청사가 완공되는 오는 2021년까지 이곳에 머물게 된다. 지상 6층 건물인 이곳에 과기정통부는 3~6층을 사무실로 이용한다. 지하 1층과 지상 1~2층은 음식점과 의류·신발매장, 생활용품점 등이 영업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간부와 이춘희 세종시장,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참석했다.

유영민 장관은 "세종시대를 맞아 국정현안을 신속하고 긴밀하게 소통해 해결하는 한편, 출연연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정책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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