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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재원, 이지영 같은 포수로서 미안해
2019년 08월 08일 오후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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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6회초 1사 만루 SK 이재원이 스윙하는 과정에서 키움 포수 이지영의 팔에 배트가 맞자 사과하고 있다.

키움과 SK는 이날 선발투수로 브리검과 김광현을 각각 내세웠다. 키움 우완 브리검은 20경기 8승 3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다. SK 좌완 김광현은 22경기에 나와 13승 3패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하고 있다.



/고척=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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