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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의 포톡] 여전한 '얼굴천재'…차은우 로봇연기 용서해도 될까요?
아스트로 차은우, '신입사관 구해령' 이림역으로 지상파 드라마 첫 주연
2019년 07월 18일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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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취재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정소희의 포톡]으로 전해 드립니다. 사진기자의 시각에서 사진 속에 숨겨있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담아 연재를 시작합니다.

차은우를 보면 신은 공평하다는 말은 다 틀린 말 같습니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완벽한 꽃미남 얼굴에 9등신 비율, 그리고 태평양 어깨까지. 지금과 똑 닮은 어린 시절 사진으로 '모태미남'도 입증했고 한술 더 떠 학창시절엔 공부도 꽤 한 그야말로 '사기캐'입니다. 오죽했음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하자마자 '얼굴 천재'라는 별명까지 생겼을까요. 그에 대한 기사와 댓글은 하나같이 '잘생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딜 봐도 반박불가 잘생김.


차은우도 보통의 인기 아이돌이 그렇듯 연기를 시작해 지난해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본인의 캐릭터와 딱 맞는 '엄친아'를 연기했는데요. 사실 연기력은 그다지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어색하고 무표정한 감정 표현에 '로봇 연기'라는 말을 듣기도 했죠. 그러나 누리꾼들은 '차은우 얼굴 보는 맛으로 본다' '로봇 연기도 용서되는 얼굴 천재' 등의 오점 없는 그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런 반응에 답하듯 드라마는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7일 차은우의 두 번째 드라마 주연작이자 지상파 첫 주연 작품인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으로 차은우는 꽃미모 왕자 이림을 연기합니다. 작정하고 여심을 훔칠 생각인가요? 차은우의 한복 입은 모습이라니!

배우 신세경은 대표적인 미녀배우지만 '얼굴천재' 차은우의 상대역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말했습니다. 신세경은 "친한 친구가 차은우와 전작을 찍었다.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애초에 외적으로 욕심을 내려놓았다. 마음을 내려놓으니까 더 편하더라"라고 소회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첫 회가 방영된 현재, 차은우의 첫 사극 연기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입니다. 파스텔 빛 한복을 입은 '왕자' 차은우. '눈 호강'은 틀림 없으나 연기는 여전히 어색하고 다소 오버스럽기도 합니다. 그의 멋진 외모에 다른 중요한 것들이 가려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변하지 않은 건 '배우'는 '연기를 하는 사람'이니까요.

작은 얼굴로 완성한 9등신 비율.








구해령 역의 배우 신세경과 이림 역의 차은우.




눈 마주치면 웃음이 절로 나는 비주얼~


예의 바른 얼굴천재~차은우와 박기웅.


차은우-박기웅, '브로맨스'도 기대하세요!


(왼쪽부터)배우 박기웅-차은우-신세경-이지훈-박지현.














/정소희 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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