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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기운 잇는다"...전북·울산 ACL 16강 출격
2019년 06월 19일 오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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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K리그1의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아시아 정복 도전을 위한 행보에 돌입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이하 ACL)는 19일부터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최근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2019 폴란드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며 축구붐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K리그1을 대표하는 강팀들이 한국 축구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출격한다.

현재 K리그1 1, 2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과 울산은 나란히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면서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전북은 2016년 이후 3년 만에, 울산은 2012년 이후 7년 만에 AC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사진=프로축구연맹]


전북은 지난해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상하이 상강과 원정에서 16강 1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ACL 조별리그에서 6경기 단 3실점만 기록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과시했다. 헐크(33·브라질), 오스카(28·브라질), 엘케손(30·브라질) 등 특급 외국인 선수를 앞세운 상하이의 공격을 막아내는 게 관건이다.

공격에서는 최근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이고 있는 김신욱(31)과 베테랑 이동국(40)을 앞세워 상하이를 상대로 원정에서 득점을 노린다.

울산도 우라와 레즈와 일본 원정 경기에 나선다. 우라와는 J리그에서 현재 9위로 다소 쳐져 있지만 ACL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만큼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울산은 김보경(30), 이근호(34) 등 월드컵, 올림픽 등 국제대회는 물론 J리그까지 경험해본 베테랑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AFC가 울산의 주요 선수로 꼽은 골키퍼 오승훈(31)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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