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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컬처] ‘엑스칼리버’ 카이 “김준수·도겸과 함께 캐릭터 입체화 고민”
2019년 06월 19일 오전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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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 김준수·도겸과 ‘아더’ 캐릭터를 보다 선명하면서 유기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신경을 썼습니다. 그런 성장의 과정을 봐주면 좋겠습니다.”

카이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엑스칼리버’ 프레스콜에서 타이틀롤로서 집중한 부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아무래도 음악이란 큰 틀 안에 있기 때문에 아더라는 인물이 표현해내는 감정들을 음악적으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 지를 집중적으로 봤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 작업이니만큼 함께 하고 있는 많은 캐릭터들과 함께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 노력을 했다”고 강조했다.


카이는 프리뷰 공연 오프닝의 칼싸움 장면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이에 대해 그는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지만 이런 작은 일을 통해서 배우들이 좀 더 무대에서 조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나 역시도 더 집중하면서 공연을 이끌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며 “빨리 나아서 예쁜 얼굴의 아더로서 무대에 서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조성우 기자]
마지막으로 “‘엑스칼리버’는 이미 시작됐지만 절대 끝나지 않는다”며 “계속 발전하고 나아지는 모습으로 성장해서 나아가도록 하겠다. 끝까지 관심 갖고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서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평범한 한 사람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그린다. 8월 4일까지.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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