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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완패' 이임생 감독 "내가 부족해 크게 졌다"
2019년 06월 16일 오후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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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수원 삼성이 라이벌전에서 완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수원은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16라운드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2-4로 졌다.

수원은 전반 10분 서울 오스마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불과 5분 뒤 한의권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사진=프로축구연맹]


후반 초반 데얀의 슈팅이 서울의 골대를 때리는 등 좋은 흐름으로 경기를 풀어갔지만 후반 16분 서울 페시치의 득점 이후 급격하게 무너졌다. 후반 33분 오스마르의 추가골, 후반 36분 페시치의 골 등 수비가 흔들리면서 2골을 더 내주면서 스코어는 1-4까지 벌어졌다.

수원은 후반 추가시간 타카트의 만회골로 2-4로 추격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2-4로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임생 수원 감독은 경기 후 "패장으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선수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줬다. 감독으로서 패배에 대한 모든 책임감을 떠안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또 "많은 팬들께서 경기장을 찾아주셨고 오랫동안 슈퍼매치에서의 승리를 기다리셨는데 원정에서 완패하는 경기를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제가 이기고 싶은 욕심이 컸다. 전술적으로 잘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제가 부족해서 큰 패배가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암=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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