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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10승' SK, NC 꺾고 주말 3연전 기선 제압
2019년 06월 14일 오후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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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투타의 조화 속에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SK는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선취점은 SK에서 나왔다. 1회말 무사 2·3루에서 김강민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1-0으로 먼저 앞서갔다.

끌려가던 NC는 4회 반격에 나섰다. 4회초 무사 3루에서 양의지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 플레이트를 밟으면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박석민이 SK 선발 앙헬 산체스를 상대로 경기를 뒤집는 역전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사진=이영훈기자]


NC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SK는 5회말 무사 만루에서 김강민의 1타점 희생 플라이로 한 점을 보태며 2-2로 승부의 균형을 다시 맞췄다.

SK는 동점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1사 만루에서 고종욱의 1타점 희생 플라이로 3-2로 경기를 뒤집은 뒤 계속된 2사 1·2루에서 박정권, 이재원이 연이어 1타점 적시타를 쳐내며 5-2로 달아났다.

NC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7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노진혁이 SK 우완 서진용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5-3으로 점수 차를 좁혔다.

NC가 쫓아오자 SK도 도망갔다. 7회말 2사 1·2루에서 이재원의 좌전 안타로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6-3으로 격차를 벌렸다.

SK는 8회말 공격에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았다. 8회말 2사 2루에서 제이미 로맥의 1타점 적시타로 7-3까지 도망가면서 NC의 추격 의지를 꺾어놨다.

[사진=조성우기자]


SK는 이후 9회초 NC의 마지막 추격을 뿌리치고 4점의 리드를 지켜내면서 7-3의 승리를 거뒀다.

SK는 선발투수 산체스가 5이닝 1실점으로 시즌 10승 고지를 밟은 가운데 타선에서는 이재원이 시즌 첫 3안타와 함께 2타점을 기록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반면 NC는 선발투수 박진우가 5이닝 5실점으로 난조를 보인 가운데 경기 중반 SK 불펜진 공략에 실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인천=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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