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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펫 HD포토]'연예계 대표 반려인' 김지민, 느낌·나리와 행복한 동행
2019년 06월 13일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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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동물 사랑은 생명 사랑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반려동물은 생명 사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인구 1천만 명 시대,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를 가꾸어 가는데 최고의 덕목 역시 사랑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사랑앓이'를 해보려 합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와 반려동물 전문매체 노트펫이 공동으로 기획, 취재한 '스타♡펫'을 연재합니다.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과 '동고동락'하는 스타들의 알콩달콩한 삶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과 사랑 바이러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개그우먼 김지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는 바로 '미녀 개그우먼'이다. 13년 차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제는 연예계 대표 반려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지민은 털이 복슬복슬한 장모 치와와 느낌이(3살)와 나리(1살)의 엄마 노릇을 하며 행복한 동거 중이다.

"사실 처음부터 강아지를 키우려던 건 아니에요. 3년 전 '개밥 주는 남자'에 '일일 펫시터'로 나선 이후로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생겼죠. 강아지와 함께 한 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힐링됐어요. 결국 30년 동안 계속한 고민을 그날 하루로 결정내렸어요. 강아지 키우기로요.(웃음)"









연예계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느낌이가 늘 염려됐다. 유기견 센터를 통해 입양한 나리를 만난 김지민. 애교 넘치는 녀석들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김지민은 내친김에 '펫튜버(펫+유튜버)'로 나섰다. 또 8월에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3-개묘한 여행'에 합류해 반려견 동반 여행을 떠나게 됐다.

"느낌, 나리는 복덩어리"라고 한 김지민의 '프로 반려인'으로서 행보를 기대해본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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