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포토]민주당, "국회 문 여는데 한국당 발목 잡으면 안돼"
2019년 06월 03일 오전 10:3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어제 국회 정상화를 위한 3당 원내대표 협상이 있었지만 안타깝게 한국당의 거부로 국회 문을 못 열었다"며 "추경안이 40일째 됐고 에결위 임기도 끝나 국회 파행 책임이 한국당에 있다고 본다. 제1야당이 혼자서 무한정 국정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