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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추신수, STL전 멀티 히트 맹타
2019년 05월 18일 오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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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내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0-0으로 맞선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세인트루이스 선발 마일스 마이콜라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1에서 151km짜리 직구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사진=뉴시스]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팀이 4-0으로 앞선 2회말 1사 2루에서 마이콜라스에게 볼카운트 1-2에서 6구째 150km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6호포이자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4회 세 번째 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팀이 7-2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바뀐 투수 타일러 웹을 상대로 볼카운트 1-2에서 127km짜리 체인지업에 대처하지 못하면서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7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팀이 7-2로 앞선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존 브레비아에게 볼카운트 2-2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5구째 131km짜리 슬라이더에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서 더그아웃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날 홈런 포함 안타 두 개를 추가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종전 2할8푼8리에서 2할9푼3리로 상승했다. 추신수는 이와 함께 8경기 연속 출루 행진도 이어갔다.

한편 텍사스는 세인트루이스를 7-3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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