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글로벌
올해 스마트 스피커 공급량은?
2억대 돌파 예상…중국·동남아시아가 성장 견인
2019년 04월 16일 오전 11:2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올해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2억대를 돌파하며 지난해보다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2019년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이 2억700만대로 1년전 1억1천400만대보다 82.4%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는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스마트 스피커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점쳐졌다.

카날리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업체 제품별 판매량을 따로 예측하진 않았다. 다만 애플이 지난 1월 중국에서 홈팟 판매를 시작해 글로벌 스마트 스피커 시장 점유율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스마트 스피커 공급량이 2억대에 이를 전망이다 [출처=구글]


하지만 애플은 샤오미와 화웨이, 알리바바같은 현지 인기 스마트 스피커 업체의 제품과 경쟁이 불가피하다.

애플 홈팟은 미국에서 경쟁사 제품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는데 이런 고가정책은 중국에서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판매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날리스는 올해 중국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이 전년대비 166% 성장하고 한국이 132%, 일본이 131%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미국시장의 성장률은 전년대비 46%로 두자리수에 그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 스피커 시장은 2021년 공급량이 5억대에 이르러 태블릿 시장을 추월할 것으로 점쳐졌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데스크칼럼] LG화학-SK이노베이션戰..
[글로벌 인사이트]경기 하락에 일본..
[닥터박의 생활건강] 추석 견과류, 종..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