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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복고풍 시계 니시관 '진18 리번클록'
1950년대 니시관 이용 재탄생…47개 부품으로 구성
2019년 03월 18일 오후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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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올들어 다양한 과거 기술을 재해석하고 여기에 최신 기술을 접목한 복고풍 제품들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니시관도 이런 조류를 타고 다시 등장했다. 니시관은 1950년대 사용됐던 숫자 조명장치였으나 플립보드 디스플레이가 나오면서 사라졌다. 다만 니시관은 아직도 매니아나 수집가들을 대상으로 수제품 시계 등을 만드는데 쓰이고 있다.

밀클록컴퍼니는 애호가와 디자이너를 겨냥해 진18(ZINI18) 리번클록을 니시관과 현대기술을 결합해 선보인다. 진18 리번은 6개 니시관으로 이루어진 시계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전력 소모량이 매우 적다.

니시관을 채용한 복고풍 시계 '진18 리번클록' [출처=밀클록컴퍼니]


이 제품에 쓰인 니시관은 47개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70년된 니시관 기술이지만 스마트폰 앱으로 이 시계를 제어할 수 있고 터치 패널로도 조작할 수 있다.

이 시계는 인터넷과 연결되어 현지시간과 동기화되며 알람기능까지 제공한다. 이 제품은 2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밀클록컴퍼니는 올 4월부터 1개 니시관 제품을 98달러, 4개 니시관 패키지를 396달러, 6개 패키지를 594달러에 판매한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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