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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브마린, 9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수주
미국 아시아 연결하는 주피터 프로젝트 참가
2019년 03월 11일 오후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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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KT서브마린(대표 이철규)은 미국 해저 네트워크 건설 및 유지보수 전문업체 '서브콤(SubCom)'이 발주한 '주피터 프로젝트'에서 9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설치 공사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주피터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허보사 비치와 일본 도쿄도 마루야마, 필리핀 가마리네스 다엣(Daet) 지역 등을 연결하는 해저 네트워크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로 구축되는 해저 케이블의 길이는 1만4천600km에 달한다. 최근 국가간 전송되는 영상 트래픽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5G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아마존, 페이스북을 비롯한 글로벌 OTT 사업자 다수가 주피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사진=KT서브마린]


이번 계약으로 KT서브마린은 주피터 프로젝트에서 필리핀과 일본을 연결하는 약 5천600km의 해저 케이블 설치를 책임진다. 본격적인 해저 케이블 설치 작업은 올해 3분기부터 시작돼 4분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규 KT서브마린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글로벌 해저통신케이블 설치 공사 수주를 통해 아시아 1등 해저통신케이블 설치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라며, "이 외에도 해저 전력 케이블 설치 등 인접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1등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기 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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