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포토.TV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연예.스포츠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포토.TV 홈 포토 TV 기업BIZ
Home > 뉴스 > IT TV
[핫클립]상상속의 기술이 현실로!
나이키·퓨마의 셀프 레이싱 농구화…스마트폰앱과 신발센서 동기화
2019년 02월 01일 오후 18:1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셀프 레이싱 농구화는 신발에 장착한 센서와 스마트폰앱을 연결해 사용자의 신발을 체크하여 다양한 활동에 필요한 신발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와 퓨마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구선수들의 운동화를 경기 진행 상황에 맞춰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이키가 출시한 셀프레이싱 농구화 [출처=나이키]


경기중인 선수들이 공격을 할 경우 발바닥 혈관의 피흐름을 증가시키기 위해 신발을 느슨하게 해주고 수비 자세를 취하면 이 동작에 맞춰 신발을 조여준다.

나이키 신발 밑창은 14.5kg의 강도를 견딜 수 있도록 쿼드핏 소재를 사용했다.

퓨마 농구화는 측면 홈스트라이프까지 연결되어 있는 착화감을 자유롭게 조절해주고 디자인면에서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