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통신/뉴미디어
SKB, 클라우드캠 서비스 개발 포털 론칭
파트너사 창의적 아이디어 실현 기대
2019년 01월 22일 오전 11:0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개발자들이 클라우드캠을 이용해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돕는 공간이 마련됐다.

SK브로드밴드(대표 박정호)는 파트너사와 외부 개발자 등 누구라도 클라우드캠의 영상정보를 서비스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캠 앱 개발 인터페이스(API) 포털'을 론칭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클라우드캠 API 포털은 클라우드캠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및 저장영상 API를 기관·기업·개인 등 외부 파트너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API가이드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제공한다. API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해당SDK를 활용하면 기존대비 최소 50%이상 개발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파트너사와 외부 개발자 등 누구라도 클라우드캠의 영상정보를 서비스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캠 앱 개발 인터페이스(API) 포털'을 론칭했다. [출처=SK브로드밴드]


또 포털 내 프로젝트가 생성돼 개발 진도관리와 SK브로드밴드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앱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영역도 구축해 사용자의 개발편의를 극대화했다.

기존에는 개발자간 일일이 협의로 진행하여 연동서비스 개발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제한적인 서비스 제휴가 이뤄진 반면, 이번 출시된 API 포털로 파트너사는 클라우드캠 영상을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쉽고 빠르게 서비스로 연동 할 수 있게 됐다.

SK브로드밴드는 클라우드캠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 제휴로 ▲남양유업과 산후조리원 실시간 영상을 제공하는 '남양베베캠' ▲통인익스프레스와 이사하는 모습을 실시간 제공하는 '생중계 이사' ▲파킹프렌즈와 공유주차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파킹프렌즈'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영상서비스를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고영호 SK브로드밴드 성장트라이브장은 "클라우드캠 자원을 외부 파트너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API 포털을 기획했다"며, "클라우드캠 API 포털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와 제휴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영상서비스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데스크칼럼] LG화학-SK이노베이션戰..
[글로벌 인사이트]경기 하락에 일본..
[닥터박의 생활건강] 추석 견과류, 종..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