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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켈리, 내 손으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는다
2018년 11월 07일 오후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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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7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루 SK 켈리가 두산 정수빈의 땅볼을 잡고 1루로 공을 뿌리고 있다.

두팀은 선발투수로 각각 켈리(SK)과 이용찬(두산)을 내세웠다. 두 선수 모두 우완으로 켈리는 올 시즌 28경기에 나와 12승 7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이용찬은 25경기에 등판해 15승 3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인천=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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