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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개인용 전기항공기 시대 눈앞
키티 호크 '플라이어' 성능 업그레이드
2018년 06월 11일 오후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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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구글 창업자 레리 페이지가 투자한 회사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던 키티 호크. 이 회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개발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꾀하고 있다.

키티 호크는 1년만에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시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비행체는 113kg에 10개의 프로펠러와 2개의 조정기를 갖추고 있다.

키티 호크는 개인용 비행체인 플라이어와 함께 2인용 자율비행택시인 코라를 개발하고 있다. 이 자율비행택시는 13개의 프로펠러를 장착하고 있어 수직이착륙이 가능하며 향후 택시 서비스 비행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키티 호크는 최근 뉴질랜드 정부와 계약을 맺고 자율비행택시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키티 호크 외에도 19개 업체가 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보잉과 에어버스, 우버, 리프트 등의 많은 업체들이 자율비행택시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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