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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트위치 대항마 '믹서' 새단장
비주얼·개발툴킷 기능 확대…1년새 방문자 4배 증가
2018년 05월 25일 오후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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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만에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한 신버전을 선보였다.

테크크런치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MS는 아마존 트위치와 유사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믹서의 사용자 환경을 이용하기 편리하게 바꾸고 개발자 툴킷 믹시플레이의 기능을 확대했다.

이에 믹서 프로 가입자는 데스크톱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이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MS는 매월 1천만명 이상이 믹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머지 않아 게이머가 이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믹서 방문자수는 1년 동안 4배, 시청자수는 5배 이상 증가했다. 하지만 시장조사업체 스트림랩스의 자료에 따르면 트위치 시청자수는 2017년 4분기 78만8천명에서 올 1분기 95만3천명으로 21% 늘었고 유튜브 게이밍 라이브는 30만8천명에서 27만2천명으로 오히려 12% 감소했다.

반면 믹서는 5천명에서 9천500명으로 90% 증가했다. MS는 믹서 새버전으로 이용자 유입을 촉진하여 이 시장 선두업체인 아마존의 트위치나 유튜브와 격차를 좁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믹서는 e스포츠에 초점을 맞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의 인기 게임을 손쉽게 중계 서비스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MS는 경쟁 게임기 사용자까지 흡수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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