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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세계 유적 3D 모델로 보존
구글·사이아크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
2018년 04월 19일 오후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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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세계 문화유적을 3차원(3D) 기술을 활용해 보존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돼 화제다.

구글의 비영리 부서인 예술과 문화 사업부문은 동일한 비영리 기관인 사이아크와 세계 문화유적을 3D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화하고 있다.

이 작업은 현장에 다수의 카메라 세트와 드론을 사용하며 여기에 사진 측량 기술과 레이더 기술을 활용한다.



사이아크는 이전부터 이 기술을 이용해왔으나 이를 일반인에게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는 유적의 보존이다. 문화유적은 천재지변이나 화재로 손실될 수 있어 이를 데이터화 해 시각적으로 볼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 덕에 향후 후손들은 손실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구글 예술 및 문화팀도 그동안 세계 유수의 미술작품에 고해상도로 촬영해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다. 최근 3D 기술의 발전으로 이를 활용한 기록 프로젝트로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현재 두 기관은 18개국 25개 유적을 3D 기술로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록물은 데스크톱 PC나 모바일 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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