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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HD]치어리더, 잠실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다
2018년 04월 13일 오후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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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kt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LG와 kt는 선발투수로 차우찬, 피어밴드를 각각 내세웠다. LG 좌완 차우찬은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0.00를 기록했다. kt 좌완 피어밴드는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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