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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보행자 수송용 차세대 교통수단
자동차 정체해소보다 보행자 소통에 집중
2018년 03월 12일 오후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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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엘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설립한 보링컴퍼니가 대도시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교통혁명을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 회사는 차량보다 보행자 수송에 더 큰 비중을 두고 교통망을 혁신하고 있다.

엘런 머스크는 대도시 지하에 중소규모의 지하철역을 만들어 승객이 미니셔틀버스를 통해 옮겨 다닐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 기존 승용차처럼 개별 차량 수송에 초점을 맞췄던 방식에서 벗어나 버스를 이용해 여러 사람을 동시에 수송하는 방향으로 수송방식이 바뀌었다.



지난해 엘런 머스크는 미국 대도시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터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공개했으며 보링컴퍼니는 이를 전담하기 위해 설립한 터널굴착회사다.

그는 대도시 지하에 거미줄같은 터널들을 건설하고 자동차가 이 터널로 이동해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터널을 이용할 경우 차량이 시속 200km로 이동할 수 있어 대도시 교통 정체를 해소할 수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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