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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스마트 화장실 시대 열린다
자동감지 센서로 이용자 변기 사용 감지
2018년 03월 09일 오후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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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스마트 기기가 이제 욕실까지 확산돼 스마트 화장실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일본 첨단 하이테크 업체 토토가 지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CES 2018) 행사에서 사용자를 감지해 변기의 뚜껑을 자동으로 열어주고 닫는다.

다만 비용이 다소 비싸다. 토토는 스마트 변기 '네오레스트 NX2'를 1만1천달러에 책정했다.



이 변기는 사용자가 접근하면 이를 센서로 감지해 자동으로 뚜껑을 열어주고 즉시 엉덩이 접촉 부분에 열선을 가동시켜 따뜻하게 한다.

사용자가 모든 일을 끝내고 일어나면 물이 자동으로 분사돼 행궈주고 깨끗한 물로 갈아준다.

또한 따뜻한 에어 드라이어로 물기를 말려준다. 토토는 이 제품을 올 3분기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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