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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집안 정리정돈도 자동으로!
닛산 자율주행기술 접목 '자동주차 슬리퍼'
2018년 02월 05일 오후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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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앞으로는 방석이나 슬리퍼 등을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정리정돈하는 시대가 머지 않아 열릴 전망이다.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이 자율주행 기술을 슬리퍼와 방석에 접목해 이들 물품을 자동으로 집안에서 스스로 정리정돈하도록 구현했다.

닛산은 그동안 개발해온 자율주행차 기술인 프로파일럿 파크를 활용해 일본 하코네 온천 여관(료칸)에서 이를 구현했다.



관리자들은 일일이 물품을 정리하지 않아도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리모콘이나 찻잔, 휴지상자가 자동으로 정렬하고 어지럽게 널려 있던 실내화나 슬리퍼가 정리된다.

닛산이 선보인 프로파일럿 료칸은 2016년 2월에 발표했던 자율주차 의자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당시 닛산은 박수를 치면 회의실 의자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정돈되도록 설계됐다. 닛산은 이를 슬리퍼나 방석 등의 소형 물건으로 확장해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닛산이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은 미국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술과 유사하다. 닛산은 이 기술을 지난해 전기차 리프에 탑재해 운전자가 손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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