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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워킹데드' 원작자와 맞손
컴투스,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와 IP 확장 파트너십 체결
2018년 01월 04일 오전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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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국산 게임 '서머너즈워'가 인기 외화 '워킹데드' 원작자와 손 잡았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스카이바운드)와 서머너즈워 지식재산권(IP) 확장에 관한 파트너십 체결을 알리는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영상에는 미국 케이블 TV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워킹데드의 원작자이자 스카이바운드 설립자인 로버트 커크먼이 등장한다.

로버트 커크먼은 "'스타워즈 클론전쟁', '앵그리버드 무비' 등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자 스카이바운드 노스 CEO 캐서린 윈더와 함께 서머너즈워 IP를 만화·애니메이션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11월 미국 LA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17' 월드 파이널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공개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워는 특유의 전략성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8천만 다운로드, 10억달러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며 "스카이바운드와의 협업을 통해 서머너즈워를 게임을 넘어 글로벌 메이저 IP로 진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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