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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어쩌다 18' 이유비, 2년 간 공백에 눈물 보인 이유?
2017년 08월 24일 오후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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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서희 인턴기자] 24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웹드라마 '어쩌다 18'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주연배우 최민호, 이유비, 김보미, 김희찬이 참석했다.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허리 부상을 입었던 이유비는 "2년 전 부상으로 인해 현장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다."라고 말하며 본인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어 "그랬기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에 관한 메시지 담은 작품에 마음이 끌렸다."고 답했다.

28일 첫 방송하는 '어쩌다 18'은 고교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 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로맨스 드라마다.





이서희 인턴기자 shlee9488@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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