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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자전거 공유로 기업가치 10억달러 일궈
2017년 03월 06일 오후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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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자전거 수요가 많은 중국에서 자전거 공유 서비스로 기업가치를 10억달러로 평가받은 스타트업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자전거 공유 서비스 업체 오포(Ofo)는 중국 자동차 공유 서비스 업체 디디추싱을 비롯해 DST, 매트릭스차이나, CITIC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1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중국 자전거 공유 서비스 업계는 올초에만해도 3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몰릴 정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포뿐만 아니라 모바이크도 텐센트를 비롯해 샤오미, 테마섹 등으로부터 2억1천500만달러를 조달했다. 자전거 공유 서비스 업체들은 GPS칩을 탑재해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사용자가 모바일앱으로 해당 장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세계 각국의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와 동일하다. 이 대여 방식은 매우 편리하지만 시간당 1위안이라는 이용료로 서비스 업체가 얼마나 이익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중국 최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업체 디디추싱도 장기적인 수익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 자전거 공유 서비스 업체는 이보다 더욱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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