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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노키아 레전드폰 재등장
2017년 02월 27일 오후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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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17년전 휴대폰 시장을 휩쓸었던 노키아 피처폰 3310 모델이 성능을 개선하고 새롭게 나왔다.

노키아 위탁판매 업체인 HMD 글로벌은 2000년 당시 출시돼 1억2천500만대가 팔린 막대바 형태의 레전드폰 3310을 새로 내놨다.

HMD 글로벌리 새로 출시한 노키아 3310 신모델은 배터리와 카메라 등이 업그레이드됐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에 한달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이 휴대폰의 고유 디자인인 스네이크 형태를 고수하고 있다.



이전 모델과 달리 이 제품은 2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며 2.4인치 240x320 화면 크기의 작고 낮은 해상도의 화면을 채택하고 있다.

웹브라우저도 오페라 기본 버전만 탑재해 비상시 글을 올릴 수 있을 정도만 지원하고 있다. 이 휴대폰은 전화통화와 문자 송수신만 할 수 있는 피처폰이다.

기능은 단순하지만 세련된 피처폰 디자인과 49유로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 큰 경쟁력이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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