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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유아인 "미소년 이미지 벗겠다"
2010년 08월 05일 오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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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정된 이미지에 대한 갈증을 단숨에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 '문재신'을 연기하게 된 유아인이 "걸오는 내 운명"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걸오는 드라마 속 문재신의 별명. 통제 불능의 반항아로 느끼는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순도 100% 야생남이다. 하지만 거친 외향과는 달리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인물로 유아인이 기존에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을 하게 된 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미소년 느낌의 이미지가 강해 연기를 하면서 그로 인한 아쉬움과 갈증이 있었다"며 "이번 캐릭터를 통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균관을 주 무대로 청춘들의 열정과 이상을 그려나갈 '성균관 스캔들'은 김윤희(박민영 분)와 이선준(믹키유천 분), 문재신, 구용하(송중기 분)까지 서로 다른 네 남녀가 조화를 이뤄가며 성장해가는 조선시대 판 캠퍼스 청춘 사극이다. 이달 30일 첫 방송된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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