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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시티홀', 시청률 13.8%로 수목극 기선제압
2009년 04월 30일 오전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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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시티홀'이 KBS '그저 바라보다가'와의 첫 승부에서 먼저 웃었다.



'시티홀'은 29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3.8%(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 단숨에 수목극 1위에 올라섰다.

경쟁작 '그바보'는 7.6%, MBC '신데렐라맨'은 9.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시티홀'은 이날 첫 방송에서 천강리마을 이장선거와 함께 등장한 정치적 격언들이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제임스 레스턴), '선거란 누구를 뽑기 위한 게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다'(플랭클린 P 애덤스), '현대는 초민주주의 시대다. 이것이 우리가 우려할 만한 사실이다'(오르데카),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정치적 격변기에 중립을 지킨자를 위해 예비되어있다'(단테), '기권은 중립이 아니라 암묵적 동조다'(무명씨) 등이 극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인주시청 10급 공무원인 신미래 역 김선아를 둘러싼 주위인물의 관계설명과 조국 역의 차승원이 인주시 부시장으로 오게된 사연, 인주시의회장에서 벌어진 의원들의 실감나는 난동장면이 극의 흥미를 끌었다.

고부실 시장(염동현 분)과 민주화 의원(추상미 분)이 정치자금을 챙길목적으로 생각해 낸 밴댕이아가씨 선발대회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차승원과 김선아는 능청 연기로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차승원은 카리스마 연기에 코믹함을 곁들여 극을 재미를 더 했다.

김선아는 스스로 "이제까지 맡은 역할중 가장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라고 소개한 만큼 자신만의 톡톡 튀는 귀여운 연기를 한껏 뽐냈다.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이승호기자 jayoo200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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