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포토.TV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연예.스포츠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포토.TV 홈 포토 TV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이상우 "대학 중퇴 미련 없어, 한 우물만 파고 싶다"
2009년 01월 07일 오후 17:3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훈남' 연기자 이상우가 고려대를 중퇴한 것과 관련 미련이 없으며 지금은 연기만 잘하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상우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새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의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상우는 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를 다녔지만 중퇴하고 연기자의 길을 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상우는 이와 관련 "학교는 한참 전에 그만 뒀다. 연기라는 일을 하게 되면서 학교가 멀기도 멀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지 못할 것 같아서 다니지 못했다. 특별히 자퇴를 한 것이 아니라 가만히 놔두다보니 저절로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우는 또 "워낙 외골수라 하나에만 집중하는 성격이다. 연기자를 택한 것에 후회는 없고 연기를 잘 하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상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대학 시절 가슴 아프게 헤어진 첫사랑 수인(장신영 분)과 다시 만나 모든 것을 감싸안는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강지처클럽'의 구세주 역에 이어 다시 한 번 훈남 역을 맡게 된 이상우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캐릭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드라마 제목 '집으로 가는 길'이 마음에 들어서 하게 됐다.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이상우는 "따뜻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처럼 잔잔한 감동 주는 것 좋아한다. 요즘 다 핵가족으로 떨어져 사는데 대가족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면에서 좋았다. 또 극중 인물이 여자를 떠나보낼 수 없었던 사연을 안고 있는 것도 좋았다"고 작품 선택 배경을 밝혔다.

'집으로 가는 길'은 개인 종합병원인 평화의원을 운영하는 한 가족의 구성원이 예기치 않은 아버지의 시련을 통해 마음을 열고 가족으로 다시 뭉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탤런트 심형탁과 장신영, 한상진, 조여정, 이상우, 박혜원, 오타니 료헤이 등이 출연하며 '너는 내 운명' 후속으로 오는 12일 첫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40-50대의 허들,..
[글로벌 인사이트]모바일 점수로 사..
[글로벌 인사이트]‘점입가경’ 미중..
[치매여행]<28> 치매부모님을 위해..
[기고]게임이용장애 논의, END 아닌 AN..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