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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전북 순창군 농촌마을에 전기레인지 지원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 계획
2019년 11월 12일 오후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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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협력사업으로 올해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에 전기레인지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총 400여대를 4개군에 지원했다.
전북 순창군에 지원되는 전달식은 전남 곡성군, 경북 영양군, 경남 합천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지원되는 전기레인지는 3구 하이브리드형이다. 하이브리드형은 기존의 조리용기와 인덕션 전용 용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인덕션의 경우 용기에 직접 가열하기 때문에 열손실이 적고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11월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왼쪽 세번째부터) 김영 이장협의회 회장, 양준섭 동계조합장, 황숙주 순창군수,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선재식 순창조합장, 장경민 농협순창지부장, 이두용 구림조합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은 “농촌지역의 경우 대부분 LPG를 사용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유해가스의 건강문제를 고민하면서 올해 농촌마을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농촌 마을 공동체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각 지자체 및 마을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매년 농가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6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과 2017년 가뭄피해 복구활동을 했으며, 작년에는 폭염피해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하였다. 올해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강원도 산불피해 농민들을 위해 2억 원의 성금 지원 및 자발적 임직원 봉사로 인력 지원하였으며, 태풍 ’링링’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찾아가 복구활동에 앞장섰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 행사 및 연탄 나눔행사를 진행 계획에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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